윽, 블로그 이사했습니다...ㅠ_ㅠ

 혹시 새글이 마이밸리에 떠서 방문해주신분께는 정말 죄송합니다.
공지사항 지우려다가 같이 날려먹었습니다...ㅠ_ㅠ
 
 
우연히 들러주신분들, 그동안 계속 들러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( _ _ )
 
2006년 5월 10일자로 태터툴즈의 '수면아래 정경'으로 이사했습니다.
이사는 계속됩니다.
2007년 2월을 기해 티스토리로 한번 더 이사갔습니다 ^_^;;;
하기의 주소를 눌러주시면 이동합니다 :)
 
 

by 시렝 | 2007/01/18 19:11 | 트랙백 | 덧글(0)

060507 :

아직 찍어야 할 사진이 15장 가까이 있습니다.
돈이 아까워서 36장 다 채우기 전에는 인화할수 없어요 ;ㅁ;!!!

(....)

요즘들어 한달에 필름값 4천원에 인화비 3천원 도합 7천원이라는건 꽤 저렴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. 남에게 딱히 피해주는것도 아니구요 ㅇㅅㅇ

그러나 기타 부속장비 (일단 필터부터 시작하여 자가인화를 한다던가 등등등) 쪽으로 가면 이것도 또 한도끝도 없겠죠.......



태터를 사용할까 요즘 자주 생각하고 있지 말입니다.
SK에 '이따위' 글 같은건 얼마든지 줄 수 있어요. (어차피 일기고) 그런데 '이것밖에 안되지만' 저의 사진은 한장도 줄 수 없습니다. 엉엉엉


교보에 가서 팀 버튼의 '크리스마스의 악몽' 문고본을 샀습니다. 웬일인지 일본어로 나와있더라구요. 한쪽에는 그림, 한쪽에는 글. 원작 영화를 안봤기때문에 꼭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 사실 핑계지만요, 그치만 잭이 너무 귀엽다니까요.

by 시렝 | 2006/05/07 17:03 | Kiss the girl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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